카지노안에서 마인드 컨트롤을 해치는 뜻밖의 일들

hipho… 0 142 0 0

 

1. 지노에 입장 하는 순간 인파들 사이로 누군가 내 어깨를 강하게 치고 지나간다

게임 시작도 전에 화가...짜증이 확 올라온다


워~워~~ 캄다운...

그래봤자 나만 손해이다 생각하며마음을 안정시킨다...



2. 테이블에 앉아 유유히 플래이 하는데 어느 중궈가 나타나 나를 타겟으로 인간매를 한다 내 벳의 반대로 계속해서 간다

이기고 있으면 모르겠는데 지고 있는데 그러면개 짜증이 난다 아구창을 날리고 

날라차기로 명치를 가격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이것 또한 시험 드는것일뿐현명하게 그 테이블을 뜬다 

난 그 중궈랑 둘이 싸울려고 온것이 아니다

그저 잃지 않고 단도리 잘하고 돌아 가는것이 목표이다



3. 테이블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벳 하며 분위기 좋은데 나중에 나타난 꼽싸리가 지 혼자만 반대로 간다...

다들 이쉑이 뭐야?! 하는 눈초리로 쳐다 보~지만절대 아랑곳하지 않는다

엄청난 철판을 깔고 간다 


아니꼽지만 멘탈하나는 인정한다


4. 테이블에 어느 플래이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심지어 나랑 반대로 갔는데 테이블을 쾅쾅쾅!! 

쎄게 치며 소리 지르며 아주 쌩지랄를 한다

이때 내가 지면...

그 ㅅㄱ뒷통수를 잡고 테이블에 쾅쾅!! 박아 버리고 싶지만

이럴땐 그저 또 한명의 미친놈이네 하며자리를 옮기는게 상책이다


5. 지노 안에서 봐서는 안될 지인을 보고 말았다

내 멘탈이 순간 흠칫 놀랐다...


자리를 피하고 그날 게임은 접는다...

이런것 말고도 예상밖의 경우가 수도없이 많다


지노 안에서 별의별 일들이 일어나기 쉽상이다

허나 적어도 그런것들 때문에 뚜껑이 열려 졌다는 핑계는 남기지 말아야 한다


안그래도 지노가 내돈 빨아 먹을려고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주위환경 사람들한테 휘말리지 말자

누가 뭐라하든자기 돈은 자기가 지켜야 하며물론 안가는게 최고지만...

가야 한다면 그 안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 하는것이 덜 잃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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