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후기

Ej28s… 2 220 0 0


 

 때는 몇년전 스무살에 신선한 것을 찾아보다가 

 

우리나라에도 합법적인 카지노가 있다는 것에 혹하여 

 

강원랜드를 친구 한 놈과 같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고한 터미널에 내려서 택시를 타고 강원랜드로 가달라고 하니 

 

묵묵하게 데려다 주셨습니다.

 

택시에서 내린 후 입장권을 구매하고 밤 8시 쯤에 입장을 했던 것 같

 

네요. 평일이라서 한 5000명 정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많은 슬롯머신과 룰렛판 카드판 영화에서만 보던 광경이 눈앞에

 

 펼쳐져있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친구 30 저 30 총 60 총알 장전하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계에 사람은 없는데 거의 물건을 올려놔서 자리를 맡아놓

 

은게 대다수여서 어렵게 돌아다니다가 룰렛머신을 하나 잡게되았

 

습니다.

 

인생은 한방이라는 생각으로 전자기계 룰렛 30을 바로 몰빵하려고 

 

클릭 해두고 5초남은 순간에 쫄려서 취소했슺니다 ㅋㅋㅋㅋㅋㅋ

 

결과는 적중......ㅅㅂ

 

아쉬웠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차근차근 플레이하기로 마음먹고 

 

그나마 안전하게 5는 검빨 5는 소대에 벳을 진행하였슺니디.

 

운좋게 첫 판에 2개다 맞춰버려서 10과 내돈 10 총 20 번 것 그대로

 

 다시 검정에 벳 했는데 역시나 흐름이란게 있는지 구슬이 2번으로 

 

들어가더군요 ㅎㅎ

 

그렇게 2분만에 30만원을 벌고 욕심이 났지만 꾹 참고 슬롯 좀하다

 

5만원인가 잃었나?! 그리고 환잔소에서 환전해서 나왔슺니다.

 

그땐 그게 저의 유일한 환전일 줄은 몰랐죠....ㅎ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말은 역시였습니다..

 

그 후 친구들고ㅡ 한 5번 갔는데 번번히 잃고 나와더군요 ㅠㅠ

 

 

 

 

 

 

 

 

2 Comments
Ej28s… 12.01 04:51  
Good
Ej28s… 12.01 04:52  
Good
제목
  • 현재 접속자 328(99) 명
  • 오늘 방문자 2,203 명
  • 어제 방문자 14,029 명
  • 최대 방문자 19,602 명
  • 전체 방문자 2,427,602 명
  • 전체 게시물 143,365 개
  • 전체 댓글수 242,899 개
  • 전체 회원수 21,675 명